워크넷 구직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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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내일배움카드 전 필수 절차

워크넷 구직신청

워크넷 구직신청은 이력서를 등록하고 구직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히는 절차입니다. 실업급여를 받거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려면 먼저 구직신청을 마치고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01

실업급여의 출발점

구직신청을 해야 실업급여 수급 활동으로 인정됩니다.

02

이력서 기반

이력서를 작성한 뒤 구직 신청하기를 눌러 완료합니다.

03

인증 후 3개월

고용센터 인증을 받으면 그날부터 3개월간 유효합니다.

구직신청이란

워크넷 구직신청은 이력서를 등록한 뒤 일을 찾고 있다는 의사를 정식으로 등록하는 절차입니다. 워크넷은 현재 고용노동부 통합 포털인 고용24로 합쳐져 운영되지만, 구직신청이라는 절차 자체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실업급여 수급자라면 이 신청이 필수입니다. 구직신청을 마치지 않으면 구직 활동으로 인정되지 않아 수급에 지장이 생길 수 있고,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때도 구직등록이 전제됩니다.

신청 순서

  1. 1

    로그인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 간편인증이나 공동·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2. 2

    이력서 작성

    학력과 경력, 자격 같은 항목을 채워 이력서를 작성하고 저장합니다.

  3. 3

    구직 신청하기

    이력서 공개 여부를 정하고 구직 신청하기를 눌러 신청을 마칩니다.

  4. 4

    고용센터 인증

    보통 하루이틀 안에 관할 고용센터 상담원의 확인을 거쳐 인증됩니다.

유효기간과 재신청

구직신청은 인증된 날로부터 3개월간 유효합니다. 이 기간이 지난 뒤에도 취업 활동을 이어 가려면 다시 구직신청을 하고 인증을 새로 받아야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유효기간이 끊기지 않도록 미리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을 마치면 인증대기 상태가 되고, 인증이 끝나면 구직인증번호가 부여됩니다. 이 번호로 구직등록이 되어 있음을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증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하루이틀 사이에 관할 고용센터 상담원의 확인을 거쳐 인증됩니다. 인증이 끝나야 구직신청이 완성됩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꼭 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구직신청을 완료하지 않으면 실업급여 수급 활동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먼저 마쳐야 합니다.
한 번 하면 계속 유효한가요?
인증일로부터 3개월간 유효합니다.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 가려면 다시 신청해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구직신청부터 챙기세요

이력서를 등록하고 구직신청을 마치면 실업급여와 직업훈련 신청의 첫 단추가 끼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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